道, 치매 예방·관리 종합대책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14 17:12

치매노인 실종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 관리를 위한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우선 치매노인 실종사고 방지를 위해
하반기부터 GPS 위치추적기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특히 내년 제주대병원에 광역치매센터를 설치해
전문적인 치매 관리시스템을 마련하고
6개 보건소에는 치매전담관리사를 배치해 치매노인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현재 도내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은
전체 노인인구의 5.3%인 4천 200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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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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