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무단투기 폐감귤 직접 수거 처리
김형준   |  
|  2014.03.14 17:39

지난달 kctv가 보도한
폐감귤 무단투기와 관련해
서귀포시가 직접 수거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서귀포시에따르면
당시 현장에 버려진 음료수병과 종이컵을 수거해
지문감식을 의뢰했지만
당사자를 밝히는데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다음주중 예산을 들여 업체를 선정한 뒤
무단 투기된 폐감귤을 수거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3개월 동안
모두 7건의 폐감귤 무단투기 사례를 적발해
고발조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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