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목 제거 작업하던 60대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14 22:12

어제(14일) 오후 2시쯤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에서
고사목 제거작업을 하던
62살 박 모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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