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6 11:55

올해 국제복싱협회의 세계여자복싱 선수권대회가
제주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관련 후속조치가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중에 국제복싱협회, 대한복싱협회와 함께
올해 세계여자복싱선수권 대회
개최에 따른 업무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세계여자복싱 선수권대회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3일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170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7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