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7 06:43

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입니다.

제주도지사 선거판을 중심으로
광역치매센터 설치,
제주향토음식의 브랜드화 소식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각 일간지별 1면 소식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6.4 지방선거를 80일 앞두고 제주도지사 선거 판도가
여야 경선 라운드 점화와
일부 후보들의 이탈 움직임으로
새판짜기를 예고하고 있어
최종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경선에 불참한 우근민 지사의 추후 행보에 따라
도지사 선거전은 3 - 4 파전으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민일보는 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된다는 내용으로 기사화했습니다.

새누리당과 통합신당 후보간
양자구도로 진행될 공산이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근민 지사의 향후 거취에 따라
다자구도가 될 여지도 남겨두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좀 다른 기사 보겠습니다.

최근 치매 노인 실종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제주광역치매센터를 설치하고
GPS 위치추적기를 보급하는 등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사업은 올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라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가 향토음식 육성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브랜드화 등을 추진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미 7대 대표 향토음식을 선정한데 이어
올해부터
브랜드화와 경쟁력 기반구축,
관광상품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제주지역 광역의원 공직후보자 추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29개 선거구에서
37명이 접수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해
4월 중순쯤 후보자를 최종 추천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네요...



나머지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갈치를 잡으러 일본 배타적경제수역에 진출한
제주어민들이 잇따라 억류되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5척이 억류됐는데,
벌금만 4천 700만원에 이르고 있다며
앞으로 어획량 확대가 절실하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최근 다시 공직사회 기강해이가 도마에 오르고 있는데요...

현직 공무원이
농민들을 상대로 벌인 사기 피해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공무원들의 음주 소란까지 이어지면서
공직사회의 기강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은
농민을 상대로 한 사기행각 사건과 관련해
피해액의 절반 정도가
인터넷 도박 자금으로 흘러간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지난 10년간 자유무역협정 등이 세계 경제 지형을 바꾸면서
농축수산업 등
1차산업이 품목별로 벼랑 끝에 몰리는 현실에 대해
지역 농업인들이
정부의 각성과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한중 FTA 제10차 협상이 시작되면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지난해 설립 이래 최대 영업성과를 올리는 등
우량한 영업성적을 기록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용보증 공급 실적은 1천 200억원에 이르고 있는데...

보증공급 증가율이 전국에서 3번째 높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최근 제주지역의 대형호텔이 앞다퉈 의류할인행사를 열어
지역상권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제주시내 의류판매점들의 경우
가뜩이나 경기가 침체되면서 매출이 저조한 상황인데
이같은 행사로 인해
더욱 급감하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태평양전쟁 말기에 제주도에
세균전 부대가 주둔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국제연구센터가
2차 대전기간 일본군 세균전부대 분포도에 따른 것으로

실제 미군과의 전투가 벌어졌을 경우 제주도에서
세균전을 대비하고 있었다는 방증이어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시내 관내도가 관리소홀로 무용지물로 전락하고 있지만
행정의 후속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연동 롯데시티호텔제주 인근에 설치된 관내도의 경우
한쪽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방치되면서
제 기능을 잃은데다 도심 미관을 해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도내 초고층 빌딩 드림타워에
초대형 카지노 시설을 조성하는
건축허가 신청이 공식 접수되면서 논란이 예상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번에 신청한 카지노 면적은 2만 7천 제곱미터로
제주도내에서 운영 중인
카지노 8개 업체의 면적을 모두 합친 것 보다
1만 제곱미터 이상 큰 규모여서
논란은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또 다시 재선충 소나무 제거작업을 하던 60대 인부가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14일 발생한 사고로
지난해 11월 이후 벌써 3번째 사망사고인데요...

이날 재선충 고사목 현장 관리감독원들은
대부분 같은 날 실시된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시가 지속적으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펴고 있지만
체납액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매월 평균 2천여건에 2억여원의 과태료가 새로 부과되고 있으며
심지어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채
매매나 폐차하는 사례까지 등장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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