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6개소 국가어항 정비공사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7 10:59

제주도내 국가어항 정비공사가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국가어항의 외곽시설 보수보강과
정비공사에 따른 기본과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합니다.

대상 어항은
추자도 신양항과 도두항, 김녕항,
위미항, 모슬포항, 하효항 등 6개소입니다.

이번 용역은
태풍피해가 잦은 제주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방파제 보강과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어항시설 보수,
노후된 시설물의 유지보수쪽에 초점이 맞춰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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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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