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前 의원 공약 현실성 없어, 맞장 토론 제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7 11:33
민주당 김우남 의원이
어제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전 의원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열린
고교 완전 무상급식과 무상교육의 즉각 실시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에서
원 전 의원의 출마에 따른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현실성 없는 공약이며,
특히 5년내에 무슨수로 지금의 경제규모보다
두배를 만들겠다는 것이냐며
이 부분에 대해 맞장 토론도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4.3 이나 강정마을 사태와 관련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묻고 싶다며
특히 4.3의 경우
정치적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