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이 다음달부터 7월까지
제주시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척추 건강 무료검진을 실시합니다.
제주한라병원은
청소년들이 척추측만증을 비롯한 척추변형이 발생해도
모르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진은 제주시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여름방학 이전까지 이뤄집니다.
검진을 희망하는 학교는
이달 말까지 제주한라병원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