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18 06:43

어젯밤(17일) 8시 20분쯤
제주시 신엄리 한 농산물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옆에 있던 비닐하우스로 옮겨붙으면서
조립식 창고 내부 18제곱미터와 비닐하우스 1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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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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