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제주도지사 경선라운드 돌입과 함께
오늘로 예상되는
4.3 국가 추념일 지정 소식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일간지별 1면 주요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6.4 지방선거에 나서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유력 후보군들이
여야 경선라운드에 돌입하면서
지지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이슈 선점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주요 정책 공약에 대한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놓고
여야 예비후보 진영 간 공방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
정책대결로 이어질 수 있을 지 주목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지난 10년간 상품기준이 규격으로 규정된 감귤정책을
소비시장의 변화를 반영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소비기준이 규격보다
당도나 신선도 등 품질로 전환되고 있지만
1번과 상품화 논란만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내용입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 4.3이 66년만에 국가추념일로 지정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대통령령 개정안을 상정해 의결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5일쯤 공포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내용도 함께 실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남북관계 냉각기가 장기화되면서
감귤북한 보내기 사업 등
제주도의 대북 민간교류사업도 중단된 채 표류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2010년 천안함 사태 이후
정부가 북한의 식량지원 등 대북지원 사업을 전면 중단한다는
5.24 조치를 발표함에 따라
제주도와 북한의 교류사업이 개점휴업 상태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내달 4월 3일 열리는 제66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의 슬로건은
어둠에서 빛으로 정해졌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이 추념일 일정을 확정했다는 내용입니다.
나머지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생산량을 사전에 예측하고 수급 조절에 따른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
지난해 전국에서 첫 도입한 월동무 재배신고제가
유명무실해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해 11월까지 조사된 월동무 재배현황은 2천 400여 헥타아르지만
실제 재배면적은
2배 정도인 4천 500 헥타아르에 이른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올해 들어서도
제주관광의 호황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어제 관광객 200만명을 돌파하면서
역대 최단기간 유치 기록을 경신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해보다 13일 앞당겼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해외자본들이
최근 도내 카지노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호유원지 개발과
드림타워 건립 등 각종 사업게획에
대규모 카지노시설을 포함해
막대한 자금 투자를 제시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전역에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과 고사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제주도가 방제작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마지노선인 한라산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한라산국립공원 경계지역 해송림을 조사한 결과
고사목을 확인하고
시료를 채취해 감염여부를 분석중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처우 개선 계획안이
오히려 일부 근로자들의 처우를
어렵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처우개선 계획을 내놨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비정규직 근로자가
기존보다 적은 임금을 받게 돼
불만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아래기삽니다.
사고위험이 높은 무인도에 대해
낚시어선 영업금지 구역으로 규정한
고시 내용이 삭제돼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절명여와 화도 등
10개 섬에서의 낚시행위를 금지했다 최근 이를 풀었는데,
행정의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노루 포획관리사업과 관련해 생포되는 노루는 거의 없이
대부분 사살돼 소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노루포획이 허용되고 있는데,
서귀포지역의 경우 포획된 노루 500여마리 가운데
생포된 사례는 단 한마리도 없었고
처리방법은 매립 3마리를 제외하고
자기소비로 처리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서귀포시가 관내 중학생과 우수 대학생을 연결해
가정형편이 어려워
사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읍면지역의 학생을 대상으로 첫 시행했는데,
올해 사업대상을 동지역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입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도내 해안가가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해안가 쓰레기는
어선 폐어구와 육지부 양식어장 등에서 떠내려 오는
폐스티로폼 등 해양폐기물과
육상에서
해안변으로 밀려온 쓰레기들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기후변화 등에 의한 파래가 다량으로 번식해
해안가에 퇴적되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실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소 브루셀라병 특별검진이 추진된다는 내용입니다.
소 6천 300마리에 대해 방목기 이전인 5월까지
80% 이상 검진을 마무리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