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용암해수를 이용한
다양한 식음료수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김현철 연구위원은
최근 발간된
유엔미래포럼의 미래보고서에 따른
제주의 시사점을 찾는 정책이슈브리프를 통해
오는 2022년부터 전세계적으로
물 전쟁이 발발할 것으로 예측됐다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세계 먹는 샘물 시장에서의 제주삼다수 판매량은
0.003%에 그치고 있는 만큼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하며,
용암해수 등 제주만의 특화된 다양한 식음료수 개발과
상품화가 절실하다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