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동 선사유적지 시굴조사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3.18 13:45

국가사적 제522호인
제주시 용담동 선사유적지에 대한
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청동기시대부터 초기 철기 시대 유적지로 추정되는
용담 2동 선사유적지에 대해
제주문화유산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
다음달 15일까지 시굴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우선 전체 면적의 10%인 5백 제곱미터에 대해 조사를 한 뒤
유물빈도가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학술 회의를 거쳐 전체면적에 대한
발굴조사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1년 실시된 발굴조사에서는
움집터 29동과 우물터 등
탐라시대 유물과 토기류 등 백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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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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