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 넘는 청소년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금연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도내 중고등학생의 흡연율은
지난 2012년 13%, 지난해 10.8%로
매년 1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남학생 흡연율은
2012년 16.3%, 지난해 14.2%로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보건소별로
흡연예방학교로 지정된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주 1회씩 흡연상담과 금연프로그램 운영 등
금연교실을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