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절대·상대보전지역 5년만에 재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9 10:35

제주지역의 절대.상대보전지역이 5년만에 재정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의회를 통과한
절대.상대보전지역 변경안을 결정 고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절대보전지역의 경우
한라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기존 187 제곱킬로미터에서 191 제곱킬로미터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해안도로 개설로 도로구역에 편입되거나
하천정비사업으로 경계조정이 필요한 경작지 등
2제곱킬로미터의 경우 이번 절대보전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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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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