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납북피해자 신고, 연말까지 연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9 10:55

6.25 전쟁에 따른
납북피해자 신고기한이 올 연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련 법률 개정으로
6.25 전쟁 납북피해자 신고기한이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연장됐다며
관할 행정시에서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대상은
1950년 6월 25일부터 53년 7월 27일까지
북한에 의해
강제로 납북돼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당시 남한에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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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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