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재일교포 15년째 장학금 후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3.19 13:17

제주출신 재일교포 사업가가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수년째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한경면 판포리 출신 재일교포인 고태숙 여사는
지난 2천년 부터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 1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고 여사는 오는 22일,
제주시에서 읍면동 추천을 받아 선정된
중.고등학생 20 명에게
각각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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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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