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어울림마당 문화공간 '호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3.19 13:44

제주시 어울림마당이
문화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시 어울림마당 이용객은
2만 9백여 명으로 전년보다 7천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열린 문화공연 일수는 209일로
지난 2012년보다 46% 늘었습니다.

어울림마당은 1999년 개장 이후
시민들에게 무료개방되고 있으며
각종 전시회와 무료급식, 종교행사 등이 다채롭게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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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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