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중앙부처에 응모한 각종 공모 평가 사업에서
잇따라 유치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에
서문시장에 이어 중앙지하상가도 선정되면서
인센티브 4억 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또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향토산업육성사업에 1억 원 등
모두 8개 사업에 인센티브 6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중앙단위 공모평가사업에도
모두 43개 분야에서 인센티브 88억원을 유치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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