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휴양펜션업 규제완화에 따른 논란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쇼핑아울렛 사업,
생산량이 늘면서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월동채소류 실태를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일간지별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휴양펜션업 사업자의 도내 거주기간 요건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도내 농어업인의 소득 창출과
지역자본의 관광개발사업 참여 등을 위한
지역특화 제도로 도입된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제민일봅니다.
민선 5기 우근민 도정이
10년 넘게 표류하던 쇼핑아웃렛 논의를 재개했지만
최종 입지선정을 앞두고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차기 도정으로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에 발주한
도심형 프리미엄 아웃렛 조성 입지에 관한 연구용역 마무리 시점이
당초 3월에서 5월로 연기되면서
정치적 부담 등으로
차기 도정으로 넘길 가능성이 크다고 기사화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산 월동채소의 가격 폭락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생산량 증가로 인한 농작물 판매 어려움은 매번 되풀이되지만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산지폐기 등 미봉책만 쏟아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초등 돌봄교실 대상자를 희망자 전원으로 확대했지만
정작 일선 학교에서는
수용인원을 제한하는 등 돌봄교실 운영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참가자수를 제한하거나 또 신청인원이 초과할 경우
자체 지침에 따라 선정하거나 추첨으로 정하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6.4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정책대결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의 핵심 현안인 공항인프라 확충문제가
주요공약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후보별 공약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먼저 제주일봅니다.
수억원대의 대출사기, 무단이탈 등
위변조된 신분증을 사용한 범죄행위가 속출하고 있지만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은 허술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얼마전 수협에서 발생한 9억원대의 대출사기 행각 역시
가짜 신분증에 의해 이뤄졌고,
이를 손쉽게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경영난을 이겨내지 못하고 문을 닫는
동네세탁소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집에서도 세탁이 가능한 아웃도어 의류가 유행하는데다
셀프 빨래방과
프랜차이즈 세탁소가 시장을 잠식하면서
영세 업자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최근 제주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으면서
도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그러나 황사와 미세먼지 농도에 다른 특보기준이 다르고
실시간으로 대기상황을 확인할 방법도 몰라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홍보비용으로만 최소 20억원 이상이 풀리는 선거대목이지만
지역 관련업계가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일부 대형 선거 기획업체가
선거철 일감 수주부터
시장을 잠식하는 행태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인쇄업체가 그렇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이달부터 제주해역에서의
다른지방을 중심으로 한 대형선망과
쌍끌이 저인망의 조업구역이 축소되면서
도내 어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60년만에 조업구역이 조정된 것인데,
최근 관련 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달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수협을 상대로 9억원대의 대출 사기를 벌여 검거된 피의자가
전문 위조업자를 통해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위조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신분증은 물론 인감증명서,
토지문서까지 위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도내 공무원 비리가 줄줄이 터져 나오면서
공직기강이 바닥을 치고 있어
도민의 눈총을 사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위원회가
공직비위 근절을 위한 특단의 공직감찰 계획을 수립했지만
말뿐인 대책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공무원의 국고 보조금 사기 사건과 관련해
피해를 본 농민과 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당초 농민 5명에 피해액 1억원에서
현재 44명에 16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제주지역 학원가 비리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이
도내 모 학교법인에서
법인 소유의 부동산을 불법 매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벌이는 등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재해위험개선 지구로 지정된
복신미륵 인근 지역이 뒤늦게 정비돼
뒷북행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복신미륵 인근 지역은
지난 2012년 3월에 재배위험재선지구로 지정됐지만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