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비경을 담아 낸 사진전이
내일(21일)부터 한달동안 전북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제주관광공사와 전북대 박물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국민이 뽑은 5대 분야에
7대 제주 명품들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의 자연과 음식,
건축물 등 5개 주제로 나눠 50여점의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또 사진작가 오희삼씨의
다양한 야생화 작품들도 전시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전시회 개최로
봄철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