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절물자연휴양림 이용료 인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3.20 10:41

오는 5월부터 절물자연휴양림 시설 이용요금이 인상됩니다.

제주시는
이달 고시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시설 이용료 기준에 따라
5월부터 절물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 이용요금을 15%,
산림문화휴양관을 5%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19살 미만의 다자녀를 둔 가정과
지체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비수기 주중기간에 한해 시설 요금을 30~50% 할인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