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해군기지 진상조사위원회 설치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20 11:00

신구범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정해군기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지사를 위원장으로
국무총리실과 해군본부, 제주도변호사회,
강정주민, 정당이 참여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해
각종 논란을 정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사결과에 따라 사과하고
그동안의 손해에 대한 배상도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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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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