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예술단 불균형 보수체계 '일원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20 11:05

도립예술단간 차등 지급되고 있는 보수체계가 일원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립예술단 설치와
운영 조례에 따른 규칙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도립무용단과 관악단,
합창단에 제각각 지급되는 수당을 일원화했으며
연차휴가 미사용에 따른 수당 지급,
학력별 초임 호봉의 산정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중에 입법예고 후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공포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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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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