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선원 의식 잃고 중태
김형준   |  
|  2014.03.20 11:11

어제 오전 4시 40분쯤 서귀포 남쪽 460km 해상에서
조업에 나섰던
서귀포 선적 307풍양호의 선원인 성산읍 50살 유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서귀포의료원으로 긴급후송됐습니다.

해경은 허리통증을 호소하던 유씨가
우황청심환을 먹고
선원실에서 의식을 잃었다는
주변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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