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21 06:46

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소나무 벌채목 처리비상과 함께
절물과 서귀포시 휴양림의 산림청 직영 조짐,
끊이지 않는
공무원들의 사기행각 실태를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일간지별 주요기사입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고사목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벌채목 처리에 한계를 보이면서
잘라낸 고사목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벌채목들이 야초지와 도로변에 야적되면서
또 다른 피해를 낳을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정부가 용암해수를
제주지역의 특화발전 프로젝트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 반면
제주는 물산업육성담당 등
전담 조직을 없애면서
물산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용암해수 등 물산업을 통한
제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조직 재정비 등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의 시설 사용료가
오는 5월부터 인상된다는 소식입니다.

휴양림 내 숙박시설이 최고 15% 인상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산림청이
매년 고시하는 요금에 따른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산림청이
최근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도내 휴양림들을
직영 체제로
전환하려는 속내를 갖고 있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절물과 서귀포휴양림에 대한 위탁.운영기간을 6개월도 단축하고
사용료 징수 방식 등을
직영 휴양림과 동일하게 제시하는데에 따른 것입니다.


제주신문입니다.

6.4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예비후보등록이 한달째를 맞는 가운데
현재까지 등록한 후보는 79명으로
2.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현역의원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진 반면
교육의원은 등록이 저조해 대조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절문자연휴양림과 서귀포휴양림이 개장 이후
지속적인 적자를 보임에 따라
소유권을 갖고 있는 산림청이
직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산림청이 관리운영 위탁에 따른 계약기간을
통상 3년에서 6개월로 단축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농림 수십명을 상대로 16억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제주도 소속 공무원이
수천만원에 이르는
공금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급자의 결재라인을 거쳤지만
해당기관은 이를 전혀 파악하지 못해
사업예산 관리에 커다란 구멍을 드러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역시 휴양림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만
감면 혜택 형평성 논란에 초점을 맞추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부터 요금안이 조정되는데,
장애인에 대한 감면혜택은 추가되는 반면
다자녀가정은 축소됐다고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세계적으로 인문학 열풍이 거센 가운데
도내에서도
인문학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지도자과정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 인문대학이 이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개설했는데,
인문학 강좌 외에도
국내외 인문콘텐츠 체험과 연수를 통해
현장의 변화를 느껴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도 폐기물 처리정책이 종합적으로 추진돼야 하나
단편적이고 근시안적인
행정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신규 쓰레기 매립장 확보와 병행해
쓰레기 배출에서부터 최종 매립단계까지
쓰레기 감량화 정책을 동반추진해야 하나
감량화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지난해 제주로 귀농한 가구주 3명 가운데 한명은
40대인 것으로 집계됐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또 귀농전 거주지역은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이
압도적인 비중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 문화의 집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도내 43개 읍면동 가운데
청소년문화의 집이 조성된 곳은 21곳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올해 제주도를 찾을 예정인
중국 인센티브 투어난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관광일정을 놓고
유치효과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대부분 크루즈를 타고 제주에 와
그날 바로 떠나는 일정으로
지역경제효과는 그다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마약류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아
청정제주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경찰이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50대를 구속하고
직접 재배한 3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데,
이번에 7천만원에 이르는 물량을 압수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35년된 제주시 신대로 후피향나무 일부가
전정됐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 1979년에 식재된 것으로
이제는 수형이 너무 커
교통흐름에 방해가 돼 전정이 이뤄지고 있다는
제주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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