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春分), 바람불며 '쌀쌀'…주말 포근(9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1 07:56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춘분인 오늘 제주지방은
쌀쌀한 가운데
주말인 내일은 포근한 봄날씨를 되찾을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1도, 서귀포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 매우 높게 일다
오후부터 점차 낮아질 전망입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