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규제개혁 추진단' 신설 전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3.21 10:50

어제(20일) 대통령 주재로
규제개혁 장관회의가 열린 가운데,
제주도청에도
규제개혁을 전담할 조직이 신설될 전망입니다.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오늘(21일) 간부 회의에서
각 부서에서는 어떤 규제가 풀려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지 적극 검토하고
빠른 시일 내에 규제개혁 전담 조직인
'규제개혁 추진단'을 설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와함께 규제개혁위원회에도 전문성 있는 대학교수와 전문가,
전직 공무원 등을 보강해 규제를 개혁하는데 적극 대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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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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