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산업 특구 지정을 기념한 도일주 승마퍼레이드가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펼쳐집니다.
국민생활체육제주도연합회와 한라마생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승마퍼레이드는 내일 제주항 국제부두에서 출발해
동서로 나눠 진행되며 각 구간마다 15마리씩 모두 180여 마리가
참가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승마 퍼레이드를 통해
국내 제1호 말산업 특구 지정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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