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원희룡 4.3위원회 폐지법안 공동발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21 11:59

지난 2008년 한나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제주 4.3위원회 폐지법안을 발의할 당시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도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우남 의원은 오늘(21일) 성명을 통해
당시 법안에 이름을 올린 130명의 한나라당 의원들 가운데
원희룡 전 의원도 확인됐다며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원 전 의원은 과거 4.3위원회 폐지법안을
공동 발의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4.3의 아픔을 언급할 자격을 잃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