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대회 개막 ...체전 대비 점검 <스포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3.21 13:03
금요일에 전해드리는 스포츠 엔 레저순서입니다.

제9회 제주한라배 수영대회가 오늘(21일)
제주시 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나흘동안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모두 200개의 메달이 걸린 이번 대회에
제주선수단은 78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출발 신호와 함께 수영 선수들이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각 레인별로 선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집니다.

올들어 처음 열리는 전국 수영 대회인 제주 한라배 수영대회가
제주시 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초,중,고등부와 대학, 일반부 등 3천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모두 2백개의 메달이 걸렸습니다.

<인터뷰 전재윤 /인천제고 (남고부 접영 200m) >
"올해 첫 전국 대회이고 첫 단추가 중요하기 때문에 시합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대회 제주선수단은 제주도청과 제주시청 그리고 서귀포시청
수영팀 등 모두 78명이 참가합니다.

지난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제주시청 여자수영부와 전국체전을 대비해 우수 선수들을 보강한 만큼 15개 이상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인호 / 제주도수영연맹 전무이사>
"올해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제주도청과 서귀포시청, 그리고 다이빙 종목에 많은 선수를 보강한 만큼 이번 대회 풍성한 기록을 기대한다. "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처음 치루는 이번 대회는
전국체전에 대비한 대회 운영 능력과 시설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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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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