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건입동
'물사랑 홍보관' 야외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물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물사랑 포스터와 산문,
서각 공모전 입장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선우 환경경제부지사는
어승생 수원지의 저수지 증설과 개량 등을 통해
중산간 마을의 제한급수를 완전히 해소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질을 보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한달을
물 절약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