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명품강좌 JDC 글로벌 아카데미가
뜨거운 관심 속에 개강했습니다.
첫 강좌에서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김한욱 이사장의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제주의 대표 도민강좌,
JDC 글로벌아카데미가 새 가족을 맞았습니다.
유익하고 알찬 강의로
도민들에게 사랑받길 벌써 7년 째.
그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듯
강연장은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글로벌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올해도 내실있는 강연를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김창화/제주시 용담동>
"배울 점도 있고, 보고 싶은 얼굴도 볼 수 있다.
정말 살기 좋다. 차도 무료로 탈 수 있고, 대접도 좋다."
이 자리에서 KCTV 제주방송의 김귀진 사장은
도민들의 시민의식 선진화가 선행되야
제주는 진정한 명품도시가 될 수 있다며,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고의 강연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습니다.
<씽크: 김귀진/ KCTV 제주방송 사장>
"여러분들의 기대와 열정에 부응하기 위해서
최고의 강사진을 초청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의 명문 아카데미로 추진하겠다."
첫 시간은 JDC의 김한욱 이사장의 강연으로 채워졌습니다.
김 이사장은
제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3차 산업인 관광이 중심이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민의 친절 의식이 중요하다며
밝은 표정으로 제주에 온 손님을 맞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씽크: 김한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관광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대다.
상대방을 즐겁게 해줘야 하는 산업이다."
또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열린 의식을 갖고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씽크: 김한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극한의 생존 경쟁 시대에서는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카멜레온처럼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생물만이 살아남는다."
명실 상부 도내 최고의 명품 강연으로 자리잡은
JDC 글로벌 아카데미.
명 연사들의 진솔한 강연은
매주 수요일 KCTV 7번 채널을
통해서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KCTV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