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과 새정치추진위원회가
신당 창당과 함께
새정치.새인물 영입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합니다.
김재윤 민주당 도당 위원장과
오수용 새정치추진위원회 창당준비위원장은
어제 저녁 회동을 갖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6.4 지방선거 뿐 아니라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까지 겨냥해
변화와 개혁을 실천할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또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두 위원장 외에
한명을 추가 영입해 3명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