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3 14:01

오늘(23일)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애월읍 원동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27살 강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97퍼센트의
음주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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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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