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산불감시단원 숨진 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4 06:31

어제(23일) 저녁 6시 40분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입구 인근에서
산불감시단원인 75살 김 모 할아버지가
자신의 경운기 옆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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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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