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주 전 서귀포시장이
이번 6.4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오늘 오전 각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끝까지 같이 하고자 하던 정치단체는 사라졌고
평소 좋아하고
제일 기대하는 원희룡 전 의원의 출마로
더 이상 제주도지사 선거에 미련을 두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아쉽고 안타깝지만
제주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제주도지사의 꿈을 접겠다고 덧붙혔습니다.
강상주 전 서귀포시장은 지난 1월 23일
제주도지사 선거출마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