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문화예술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옛 제주대학교 병원 일대에
예술인 상주 공간을 마련하고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도내 예술인들이 상주하면서
다양한 창작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삼도동 옛 제대병원 일대
빈 점포 9동을 무상으로 임대할 계획입니다.
개인 또는 9명 이하 예술단체는
다음달 11일까지 예술활동 경력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담은
신청서를 첨부해 제주시 문화예술과로 접수하면 됩니다.
임대기간은 최장 5년이며 임대료는 무상 지원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