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선원 수색…성과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6 08:13

그제(24일)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성일호 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사고가 발생한 차귀도 인근 해상에
경비함정과 인근 어선 등을 투입해
49살 전기철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구조된 선원들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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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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