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간 지역 지하수 개발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26 11:00

중산간 지역에 대한 지하수 개발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15년까지 사업비 90억원을 들여
회수와 동광, 교래, 하원 등 4개 지구에
하루 7천 200톤을 공급할 수 있는 지하수를 개발합니다.

올해의 경우 교래지역에 2개공,
동광 1개공을 개발하고 송수관로를 포설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업을 마무리하면
중산간지역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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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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