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지킴이가 10살 아들 폭행"…경찰 수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6 11:38

제주서부경찰서는 그제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단지에서
자신의 10살 난 아들이
아동안전지킴이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27일) 피해 아동의 부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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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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