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29일) 저녁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등끄기 캠페인이 전개됩니다.
이 캠페인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보호기금 주도 아래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됐습니다.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캠페인에는
전세계 154개국 7천여 개 도시가 참가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1시간 동안
공공기관을 비롯해 공동주택, 대형건물, 일반가정에서
전등끄기에 동참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