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범, '4·3희생자유족공제조합' 설립 제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3.27 11:09
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27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3유족들이 자립 기반 등을 마련할 수 있도록
'4.3희생자유족공제조합'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도민의 절대절명의 과업인
4.3문제 완결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4.3희생자 유족들의 자조.자활.자립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예비후보가 제안한 공제조합은
4.3희생자 유족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하며
500억 원의 설립 자본금으로 유족 전용병원과
요양시설, 주택임대 등
공익, 수익사업을 시행할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