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교육감. 도의회의장 재산 소폭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28 11:15

우근민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양성언교육감과 박희수 도의회 의장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늘어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상황에 따르면
우 지사는 지난해 8억 9천만원 보다 5천만원 늘어난
9억5천만원를 신고했습니다

양성언 제주교육감은 지난해보다 8천만원 늘어난 5억9천만원,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도 1천600만원 늘어난 2억400만원을
각각 신고했습니다.

신고액이 가장 많은 도내 공직자는
고충홍 의원으로 지난해 32억6천만원 보다 2억8천만원 늘어난 35억4천만원을 신고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