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센터 '중국어교육' 인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28 11:30

주민자치센터별로 운영하고 있는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별로 운영되고 있는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모두 39개로
수강생은 1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일도1동과 이도2동, 연동주민자치센터의 경우
수강생이 몰려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에
중국어교육 프로그램을 45개 강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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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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