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상습 빈집털이 2명 구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28 14:27

제주동부경찰서는 대낮에 빈집에 몰래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임 모 씨와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0일 오후 3시쯤 제주시 한 가정집에 침입해
현금 52만원을 훔치는 등 10여 차례에 걸쳐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