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장기간 방치된 폐가 일제정비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3.28 15:32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도심지에 방치된 빈집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9천 만 원을 확보해
읍면동에 수년째 사람이 살지 않는 빈 집 220여 동 가운데
48동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철거 부지는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3년 동안 빈 집 40동을 철거했으며
앞으로도 도심미관 개선을 위해 정비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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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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