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숙 前 대사 "통일에 앞서 이념대립 종식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28 17:47

JDC 글로벌아카데미 2차 강좌가
오늘 오후 JDC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강좌는
김 숙 전 주UN 대사가
'통일과 우리 외교'를 주제로 한시간 반동안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숙 전 대사는
최근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를 위해
우리 국민부터 글로벌화 돼야 하며,
또 좌우 이념대립을 떠나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는
평화의 섬이자 국제자유도시인 만큼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제주도민의 역량강화를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김 숙 전 대사의 글로벌아카데미는
다음주 수요일 오전 8시 10분에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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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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