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다리 아래로 추락·전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9 06:35

오늘(29일) 새벽 0시 30분 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인근 도로에서
30살 양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사고직후 운전자는 자취를 감췄으며,
차량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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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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