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도당 "4.3 국가추념일에 대통령 참석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3.29 15:12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국가추념일로 지정된 4.3 위령제에
박근혜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 지도부와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들은
오늘(29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6년 만에 국가행사로 치러지는 추념식인 만큼
대통령 참석은 큰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대통령 공약이었던 4.3 국가추념일 지정은
여야를 떠나서 높게 평가할 만한 일이라며
이번 위령제에 박 대통령이 참석해 진정성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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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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