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귀포시 표선 해비치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국제평화재단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아시아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평화와 외교, 안보, 경제, 환경, 문화, 교육, 여성,
지역개발 등 7개 분야로 나눠
62개 세션이 진행됩니다.
이번 포럼에는
동아시아 재단과 한중지역경제협회, 한중일협력사무국,
독일의 프리드리히나우만재단 등 국내외 31개 기관과
전.현직 고위관료, 학자, 기업인 등 3천여명이 참가합니다.